2015년 장흥교도소가 40년 만에 신축 시설로 이전함에 따라 (옛)장흥교도소가 유휴 공공시설로 남게 되었다.이에 장흥군은 (옛)장흥교도소 전체를 마을 주민과 국내외 방문객들을 위한 문화예술 복합시설로 변경되는 계획을 수립하여 자연스럽게 교도소 시설의 일부로 존재하던 외주벽 외부의 경교대 시설 일체와 차고 시설, 외주벽 외부 공간 또한 새로 조성될 문화예술 복합시설과 조화로운 마을 주민 커뮤니티 시설, 휴게 공간 및 산책로로 변경될 예정이다.
기존 경교대 시설 5개 동과 그 외부 공간을 마을 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로 탈바꿈한다. 동쪽의 차고시설을 남도여행의 베이스캠프의 역할과 장흥관광/(옛)장흥교도소 및 무비로드를 안내하는 여행자 연방(종합 안내소)로 활용하며, 외주벽 외부 공간을 주민들을 위한 휴게 공간 및 산책로로 조성하였다.